1월 10일 훈련일지

일기예보가   비바람과함께  기온이 낮을거라는(25도) 예상ㅇ에

많은분들이 집에서 훈련을 마무리했네요

그래도 우리는 타협불가

크리스티나 선수님이   행복한  마음으로  비을맞으며 새소리을 즐기며

10마일을 마무리해주셔읍니다.( 올해도 기대많이하겠읍니다)

센팍에 얼짱  김현영 총무님  미셀 선수님

문건순    문  금화   잉꼬부부가 6.5 마일을

김용성 선수와 저는 6.5 마일을  마쳤읍니다   송미경  데니스 선수님도 동네에서 가볍게 훈련을 마쳤다는 기뿐소식

전해드립니다

감기 몸살 에 힘드신  강순옥 선수  장 선명 선수

감기확떨쳐버리고   다음주에 만나요

마라톤 접수만했다고요

부지런히 훈련에 땀을 흘려야 좋은 성적을 기대합니다

다음주는    김 왕송 코치님과 함께 즐거운 훈련을 기대합니다

1-1-2016 from Miami runners

1-1-2016-2

 

2016년 올해도 건강하고 즐거운 달리기 클럽으로 번성하길 기원합니다.
저희부부 3월 B&A marathon 참가할 예정입니다.
마이애미 런너 권득우, 홍선화

2016 년 1 월 3일 새해 첫 훈련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계획으로 준비한 우리센팍 선수님들

매우추운 날씨에도   많은분들이나오쎴읍니다

역시  지난해에 우리에게  모범이되어준

강 창구 선수  김용성 선수 정성진 선수    10.5 마일을 가볍게 마치셔고

크리스티나 선수  10 마일마치셨네요

오랜만에 나오신

임승수 선수 미셀 선수 우리의자랑 김현영 총무님  6.5 마일을 사이좋게완주했읍니다

임승수선수는  새해에는  더욱 열심히 운동하겠다는 각오도 해주셨읍니다   화이팅

광수 선수  폴정 선수  저는  다리에 부상이 회복되지않아  5마일을  마쳤읍니다

감기 몸살에 지친몸을 하고도 우리가 그리워 오신    강순옥선수

송미경 선수   장선명 선수  셀리 김 선수  한 바퀴  가볍게 잘 마치쎴읍니다

김 왕송 코치님은   한국에서 위독하신 어머님 생각에  마음이 힘들어서

가볍게 뛰고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읍니다

센팍 선수님들  올해도     여러분ㅇ이 목표한 계획들을 모두 완주하는 해가 되고 여러분의 사업에

마라톤을 통해 더욱 활기찬 해가 되길 바랍니다

김 왕송  코치님 어머님 장레식 잘 마치시고 돌아오세요

우리가 기다리고 있읍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