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에 가져가면 안되는 것 5가지

미국의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가 잠자리에 가져가면 안 되는 5가지를 소개했다.

1.휴대전화기=알람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라거나 침실에 유선전화가 없어 비상호출을 놓칠 수가 있기 때문이라는 등의 이유를 들어 휴대전화기를 잠자리까지 소지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휴대 전화기가 윙윙 거릴 때마다 수면을 방해받기 쉽다.

특히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인공의 파란 빛은 뇌를 각성시키고 잠을 유도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에 지장을 줌으로써 잠드는 것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 휴대전화를 에어플레인 모드로 해놓거나 알람 소리를 최대한 크게 해놓은 뒤 잠자리에서 멀리 떨어뜨려 놓는 게 좋다.

2.업무=하버드대학 수면의학부에 의하면 미국의 젊은 직장인 80%가 침대에서도 노트북이나 태블릿 PC 등을 가지고 직장 일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자리에서 업무 관련 일을 하게 되면 잠자리와 수면 간의 정신적 연관성이 약화돼 수면 문제를 일으킨다. 침실이 임시 사무실처럼 되다 보면 잠자는 곳이 돼야 할 공간에서도 일을 해야 하는 것처럼 뇌를 착각에 빠뜨릴 수 있다.

3.반려동물=자신의 품속으로 파고드는 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들을 잠자리에서도 기꺼이 환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런 동물들이 꼼지락거리고 소리를 낼 때마다 깨어야 하기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다. 연구에 의하면 반려동물과 같이 자는 사람 중 약 30%가 자다가 최소한 1번 이상 깨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동물들은 먼지와 꽃가루, 비듬 등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도 있다.

4.음식=침대에 누워 아침식사를 하는 것은 언뜻 화려해 보이지만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그렇지 않다. 위생 문제뿐만 아니라 음식은 잠자리와는 맞지가 않다. 뉴욕시의 청소업체인 위저드 오브 홈스의 카디 둘루디 대표는 “침대에서 뭔가를 먹는 것은 삼가야 한다”며 “침실을 휴식을 취하는 신성한 장소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5 책=잠자리에 들기 전에 가볍게 책을 읽는 것은 좋은 휴식 방법의 하나다. 하지만 책을 읽은 장소는 침실 밖이어야 한다. 잠자리에서 몹시 감동적이거나 흥미진진한 내용의 책을 읽게 되면 긴장이 풀리는 대신 몹시 흥분이 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마지막 페이지까지 눈을 떼지 못하고 그대로 읽는 수도 있다. 독서처럼 잠자기 전의 감정적이며 지적인 활동은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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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남루하던 노인, 600만 달러 기부하고 타계 입력일자: 2015-02-06 (금)

경비원 출신으로 항상 낡은 옷차림에 동전 한 푼도 아꼈던 미국 노인이 600만 달러(약 65억 원)를 지역 병원과 도서관에 기부하고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 6월 미 버몬트주에서 92세로 사망한 로널드 리드의 유산 중 600만 달러가 그의 유언에 따라 지난주 버몬트주 브래틀버러 기념 병원과 브룩스 기념 도서관에 전달됐다고 CNN 방송 등이 5일 전했다.

찢어진 카키색 겉옷을 옷핀으로 고정해 입고 다녀 리드를 가난한 사람이라 여겼던 지역 주민들은 그의 마지막 선행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주민들은 리드가 항상 낡은 야구모자를 쓰고 오래된 플란넬 셔츠를 입고 다녔으며 중고 소형차를 타고 다녔다고 말했다. 또 남는 시간에는 집 장작 난로에 넣기 위해 땅에 떨어진 나뭇가지를 줍고 다녔다고 했다.

그가 누린 유일한 사치는 동네 커피숍에서 아침을 먹는 일이었다. 남루한 그의 모습을 본 누군가가 동정심에 아침밥 값을 몰래 내고 간 경우도 있었다.

리드의 변호사 로리 로웰은 “리드가 마지막으로 우리 사무실에 왔을 때 그는 동전을 아끼려고 주차료를 내지 않는 먼 곳에 차를 대기도 했다”고 말했다.

2월 7일 토요훈련,,하워드 스트라이터랑

오늘 아침은 기분이 참 좋네요,,
늘 좋다구요? ㅋㅋㅋ 그치만 오늘은 다른 날보다 상쾌합니다
왜냐구요? 글쎄요,, 형석선수한테 아침과 커피를 얻어 먹어서인지,,
사실 제가 살려고 했는데 아시잖아요 형석선수 고집은 이미 배우자인 귤엄마도 인정한 것이니까요 ㅋㅋ
전 운동끝나고 커피 마시는 걸 미치도록 좋아합니다
아마 그 재미에 젖어서 운동하는지 모르겠어요
어느날 용성씨가 제게 형 만나서 레스토랑에서 아침 먹은 것이 십년이상 미국생활하면서 아침을 레스토랑에서
먹은 거 보다 훨씬 많다고 투덜(?)댄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피하지 않고 늘 함께 해준 동료들을 사랑해요^^
제 생일날에 혹시 제게 생일 축하한다는 상투적인 말보다 왕송아 아침 사줄께 나와라 라고 하시길 바랄께요
부탁입니다…^^

오늘은 김용성 강형석 그리고 저 셋이서 약 150명정도되는 하워드 스트라이터들이랑 섞여서 10,5마일을 뛰었습니다
시간은 1시간20분정도였구요
정말 모처럼 쎄게 뛰었습니다
뛰면서 우리가 그랬습니다
어떻게 페이스 7,5에 저는 8에 26마일을 뛰었는지 도통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역시 커피타임을 가졌는데 너무 좋았다고 의기투합해서 다음주에 또 뛰기로 했습니다
솔선수님이랑 릭키브라더랑 초대해서 같이 뛰어 볼려구요
아, 물론 우리의 사랑 ,,선수님들은 애니타임 대환영이구요
참 아침에 미소만큼은 20대 아가씨같은 미쉘선수님이 혼자서 센팍을 뛰고 계셨구요

좋은 주말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