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일요 훈련일지

많이 못 나오셨네요
휴가다… 일광욕이다..낚시다 뭐다해서 빠지셨네요
저도 델라웨어 바닷가를 다녀 오느라 빠졌습니다
회장님이 인도해 주셨네요
남자분들은 회장님.강창구.써니.김기현 강형석 민성진 그리고 새로 오신 분이 계십니다
안용환선수님입니다 써니선수님이 인도하여 처음으로 같이 했는데 거뜬하게 6마일을 뛰시고 갔습니다
좋은 인연이 되길 바랍니다
여자분들은 강순옥.미쉘선수님과 언니되시는 분.희령선수님이 나오셔서 함께 했습니다
크리스티나선수님은 10마일을 오늘도 묵묵히 뛰시고 가셨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