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7일​(일) 일요훈련일지 및 연말행사 안내

오늘은 저희 센테니얼 마라톤 클럽 최초로 단체티가 출시된 날입니다. 고급스런 감색에 센테니얼 호수가 심플하게 장식된 멋진 티였습니다. 신청하시고 못 받으신 분들 서둘러 받아가세요. 시간이 지나면 가격이 올라갑니다. 강총무가 카톡으로 공지했듯이 원가 $20이지만 저희의 첫 티셔츠인 만큼, 그동안 모은 기금으로 $5씩 보조하여 단 돈 $15에 모셨습니다. 수고하신 강총무와 피터선수님, 그리고 우리 궂은일 마다않고 기급조성에 앞장섰던 김왕송십장님과 함께 그동안 귀한 시간과 땀을 흘려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다음부턴 기금조성을 위해 원가에서 조금 더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앞으로 신발도 팔고, 초콜릿도 팔고…ㅋㅋ
  그 티를 입고 우린 센테니얼을 뛰었습니다. 든든했습니다. 호수에서 갑자기 떼로 날아올라 우리를 위협하던 캐나디언 거위들도 더이상 두렵지 않았습니다. 회장님, 총무님, 고문님, 서찬민선수님, 알렉스선수님, 피터선수님, 미쉘선수님, 문건순선수님, 문금화선수님, 김기현선수님, 김왕송선수님, 열선수, 찬선수, 김현영선수님, 김단미선수, 그리고 오랜만에 김희령선수님과 조카분 엔지선수님이 나와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내년 3월15일 워싱턴 디씨 마라톤(Rock n Roll USA Marathon)에 등록하셨습니다. 12월 부턴 훈련에 들어가야죠. 올 겨울 아주 따뜻할 것 같습니다. ^^
  12월 22일, 넷째주 일요일입니다. 알렉스선수님의 새집에서 송년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시간은 5시나 6시경이 되겠습니다. 준비물 등 자세한 사항은 강총무님께서 따로 공지할 것 입니다.
  또 1월1일은 신년산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1시간 남짓 거리의 가까운 산 중에 하나 오를 예정입니다.
  그럼 한 주 건강히 잘 보내시고 일요일에 뵙겠습니다.
죽림고수

좋은 사람들과 송년회를 같이하고,

또 새해를 맞이할 생각을하니 많이 설레고 기쁩니다.

 

집을 오픈 하여 주시기로 하신 알렉스님께 감사 드립니다.

지난 주에 제가 불참한 관계로 고급 티셔츠를 수령하지 못하였으니

저희 가족은 보관료 포함 세벌에 60 불 지불 하겠습니다.

 

3월 마라톤 접수를 했으니

열심히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Mark C

송년회를 생각하니, 벌써 한해가 지나가고 있는순간입니다. 바쁜 한해였지만, 정말 여러분의 도움이 쎈팍을 빛나게합니다.  올해 장소를 제공해 주시는 알랙스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이사를 했다니 축하를 드립니다.
 
최낙규올림

한주간 잘 보내시고

일요일날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