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장님의 훈련일지방으로 카테고리 추가했습니다.

9-3그냥 메일로만 살짝 받아보는것도 좋겠지만, 내용과 정성이 너무 좋아서 기록으로 남기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훈련부장님 앞으로는 훈련일지를 여기에 적어주시고, 회원분들의 댓글도 한자리에서 읽어보는 즐거움을 맛보시길… ^^

좋은 내용 훈련일지 기대합니다.

4 Replies to “훈장님의 훈련일지방으로 카테고리 추가했습니다.”

  1. 2012년 8월 30일

    안녕하세요. 김용성입니다.
    일요일에 일을 하는 관계로 참석은 못합니다만, 동부의 최고 명산인 올드랙은 등반의 기쁨은 물론 훌륭한 체력 훈련장이기도 합니다.
    뛰는 것과는 또 다른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오시길…

    응원하겠습니다.

    Sent from my Samsung Galaxy Note™, an AT&T LTE smartphone
    Hyungsuk Kang wrote:
    안녕하세요!

    저번 일요일 빗속을 함께 달리며 달리기에 대한 식지않는 열정을 다시금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요번주 일요일 9월 2일 마라톤 동호회 가을 산행이 있을 예정입니다.
    올드랙을 오를 예정이고 일요일 오전 6시에 롯데에서 함께출발합니다.
    물과 간단한 식사는 각자 준비하시고, 돌아오는 길에는 에난데일에 들려서 뒷풀이하는 일정도 잡혀 있습니다.

    현재 가는 걸로 확정된 분은 회장님과 임상철님 김종복님 입니다. 외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메일로 Forward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사정이 있어서 못가게 되신 분들도 함께 의견을 나누어 주시고 메일로 일정이나 의견을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강형석 드림

    =====================
    김왕송입니다
    전 이번 주말에 가족들과 계획이 잡혀서 동행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염치 없지만 가을이 가기 전에 한번 더 산행 계획이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
    가시는 분들 잘 다녀 오시고
    아무쪼록 좋은 시간 보내시고
    못가시는 분들도 이번 주말 화이팅하며 보냅시다.

    ======================
    죄송합니다.
    갑작스럽게 일요일에 일이있어서 산행을 못하고 센테니얼 공원에서 아침운동만해야되겠읍니다.
    계획에 차질을 주어서 죄송합니다. 산에 가시는분들 잘 다녀오십시요. 사진도 많이 찍어오시면 감사하겠읍니다.

    Alex Kim

  2. 제가 알기론 동우회가 생긴 이 후 첫 행사공지 email인 것 같습니다. 강총무가 올린 첫 야유회 공지입니다. 저희 첫 야유회였고 거기서 현 임원선출이 이루어졌으므로 기록보존 겸 해서 이것부터 시작합니다. 날짜 순서로 하나씩 올립니다.

    2012년 7월 3일 오전 1:00, Hyungsuk Kang 님의 말: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날씨에 힘드시지는 않으신지요?
    저는 달리기를 통해서 더운 날씨도 시원하게 잊으며 지낼수 있는것 같습니다.

    7월 4일 첫 피크닉을 갑니다. 장소는 Patapsco Valley State Park shelter #10 #22 #26 근처가 될것 같습니다.
    시간은 오후 5시입니다. 밑에 약도를 참조 하시면 오시는 길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http://www.dnr.state.md.us/publiclands/central/avalonmap.asp

    shelter를 알아보았지만 공휴일인 관계로 예약이 꽉 차있었습니다. 조금 일찍가서 자리를 맡아 볼 생각입니다.

    일요일날 나눈 준비물입니다.
    1.고기 (최낙규님)
    2.음료수(김왕송님)
    3.음료수=소주(이승룡님)
    4.소세지&야채(김용성님)
    5.charcoal&일회용기(강형석)
    6.기타 레크레이션 도구(자전거 등등)별도지참해주세요.

    무더운 여름을 달리기&피크닉으로 잊으며 즐거운 시간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3. 와! 감사합니다. 좀 부끄럽지만 앞으로 열심히 올리겠습니다. 단지, 이 방이 제 글만이 아닌 모든 분들의 훈련일지나 대회 후기 등 달리기에 관한 것이라면 어떠한 내용이건 허심탄회가게 털어내는 러너들의 속풀이방이 되었으면 합니다.

    1. 그래~~서 카테고리 이름을 훈장님의 훈련일지에서 그냥 훈련일지로 바꾸었습니다. 누구나 글 입력시 카테고리쪽에 훈련일지를 지정해 주시길..

      자기만의 글을 나중에 쉽게 찾아보고 싶을때는 글 입력시 오른쪽 Tag란에다 자기 이름을 써놓아주세요. 그러면 나중에 자기이름 태그를 클릭하는 방법으로 찾아낼수 있게 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