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wkmc 임니다.

안녕 하세요.

저는 washington korea marathon club (wkmc) 에서 촘무일을 맡고있는 김기남 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글이나마 올려 인사 하게 되어서 너무  너무 반갑 습니다.

전부터 신문에 나온 소식보고 한번 연락 드려 야지 하다가 이제 서야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우선 이번 로큰롤 usa 마라톤 대회에 15명이 모두 완주 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림니다…(꾸벅)

신문을 보고 함께 마라톤을 즐기는 한사람 으로써 대단히 기쁘더군요….그리고 얼마 멀지 않은 센테니얼 이구요.

그래서 전부터 생각을 해봤던 글을 이렇게 올려 봅니다…

아직 까지 우리 운영진과 회의는 안해 봤지만, 만약 나중에 시간이 나시면 한번 만나뵙으면 하구요…

조금더 속마음을 예기해 본다면 멀리 타향에서 이렇게 가까운 곳에 서로 마라톤을 사랑하는 사람 끼리, 가을이던 언제이던 우리 모두 함께 마라톤 대회를

열어 보는게 정말 재미있지 않겠나 싶어 이렇게 건방지게 글을 올렸습니다…

나중에 정말 잘 되면 일년에 한두번 대회도 함께 나가구요….

글솜씨가 모자라 이렇게 밖에 올릴수가 업네요 죄송합니다 … 너무 나무 라지 마시고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안녕히 계십시요..(꾸벅)

김기남  (총무)   703- 909-2637

웹 싸이트 주소: www.cafe.daum.net/wkmc-01

 

 

 

5 Replies to “안녕 하세요 wkmc 임니다.”

  1. 저희 홈피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라톤 하시는 분들은 어딜가나 이렇게 멋지고, 예쁘고 ,선하고, 좋은 분들만 계실거라는 생각을 가질 정도로 저희 동호회가 자랑스럽고 모두들 좋아한답니다.
    미국이 뛰기에 너무나 좋은 조건들이 많지요
    지속적으로 교류를 하다보면 좋은 기회가 있을겁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