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가을이다.

어제는 정말 여러분들이 나오셔서 걷고.리커버리하시고. 사진도찍고 했습니다.

우리는 서로 감사해야 할 일들로 세상에 둘러싸여 있다 생각합니다.

센테니얼 팍이 어떻게 생겼는 지도 모르고 살 뻔한 사람이었습니다.

물론 미국에서 돈도 벌어보면서 생활해야만 미국의 속사정을 더 알 수 있듯이 (저는 유학. 주재원.교수분들의 미국팔이에 부정적입니다)

마라톤으로 미국생활이 4배는 풍성해졌다고 호언합니다.

추워지니까 우려되는 것은 생물학적으로 움추리고. 싫고. 성가시고.귀찮고.짜증나고. 그러시겠지만

보온. 방한에 조금만 더 신경쓰시면

겨울운동이 여름에 비해 오히려 낫다고 생각합니다.

주중에 짐을 가시든지
1.2회 주중운동 꼭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