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 후기 2

제가 기술적인 한계가 있어서 사진 따로 글 따로 했습니다^^

제 이름 찾느라 눈알이 빠질 뻔 했습니다
전체 런너의 이름이 다 있습니다..3만명이 휴..
아내의 도움으로 겨우 찾았습니다 ㅋㅋ

엑스포에 가서 내일 뛸 번호표 받고 한장

피니쉬라인에서 한컷
가슴이 설레드만요

다음 사진은 피니쉬하고 기념으로 한장 컷
3시간 40분 페이스 8분 15초
너무 덥고 중간 13마일 지점에서 미모의 여대생과 키스하느라 정신팔려서 ㅋㅋ
진짜 했습니다
용성선수는 나한테 구라친다고 하지만

마지막 사진은 권득우선수 부부와 한컷
권선수는 내리 8번째 참가했구요
홍선화선수는 3번째..
참 어머어머한 ..진정한 런너들입니다
자랑스러운 부부입니다
제게 도움도 많이 주었구요 ㅎㅎ

보스톤마라톤 간다고 공갈을 서슴치 않았던(?) 창구성님 그리고 회장님이랑 우리 센팍 식구들
진심으로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듀 보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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