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하는데 이런 글은 지장이 될라나 ?

각자도생[各自圖生] 이라도 하게 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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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6개월 전이던 2013.11.5일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대한민국의 국방부장관은 ‘미국의 도움 없이는 북한과의 1;1 전쟁에서 이기지 못한다.’고 말한다. 국방비를 북한보다 무려 33배나 많이 쓰면서도 이기지 못한단다. ‘이기지 못하면 진다.’는 것이 이치에 맞는데도 ‘진다.‘는 대답은 차마 못하는 것 같다.

지금부터 61년 전, 1950년 6월 28일 2;30 6.25전쟁당시 유일했던 한강인도교가 폭파되었다.

당시 대통령 이승만은 이미 전날인 27일 헬기로 대전으로 도망가서 남아 있는 서울 시민에게

‘아군은 의정부를 탈환했으니 서울 시민들은 안심하라.’ 고 라디오 방송을 한다.

그 후로도 그는 포탄소리 하나 없는 삼남지방에 참모 몇 사람만 데리고 도망다니다가 나중에 서울에 돌아와서 여론이 좋지 않자. 엉뚱하게도 지시받고 다리 폭파한 공병감 최창식대령을 사형시켜버리고, 피난 못간 서울 시민들을 공산주의에 부역했다는 명목으로 처벌을 하는가 하면, 남북된 12명의 제헌의원들을 공산주의자로 만들어 버렸다.

 

아직도 진행 중인 이번 세월호 참사당시 탈출했던 선장과 선원, 사후 수습을 하는 박근혜정부는 60년전의 이승만 정부와 닮아도 너무나 닮아서 놀랍다. 사명감은커녕 책임이라는 것이 무엇인 줄 모르는 사람들, 그러면서도 개인의 이익에는 누구보다도 약삭빠른 사람들, 그런 기회주의자들의 전형을 절체절명의 시기에 변명의 여지가 없는 그 현장을 온 국민들이 봐 버렸다.

수많은 논객들과 국민들이 아직도 비탄에 빠져있다. 이럴 땐 차라리 침묵해 주는 게 도와주는 것임을 모를 리가 없는데도 ‘아무 일 없었던 듯이 일상으로 돌아가자.’ 거나 ‘대통령이 뭘 잘못한 거냐,’ 는둥 국민적 공감대와는 전혀 다른 논지로 주제넘게 냉정을 강조하는 사람들이 있게 마련이나 이성적인 것과 냉정한 것은 천양지차임을 알아야 한다.

 

국가적인 재난 중에서 가장 큰 것이 전쟁이다. 그래서 위정자들은 어느 시대 어느 나라건 전쟁의 위협을 가지고 만병통치약처럼 즐겨 쓴다. 이번 시태를 보면서 국민들이 우려하는 것은 ‘국가에서 부여한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착실하게 다하면 국가가 나를 보호해 줄 수 있는가?‘ 에 대하여 심각한 의문을 가졌다고 보는 것이 가장 크다.

군사비 지출규모로 세계 10위에 세계 6대 군사강국이라고 내세우는 이면에 ‘만약 지금 한반도에서 전쟁이 난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할 일이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난다면 전쟁 초기 3일 만에 800만 명의 사상자가 나온다는 연구보고서를 접한 적이 있다. 이 시기에 한국의 대통령이 해야 할 일들은 막중하고도 지엄하다. 그걸 해낼 수 있겠느냐, 하는 걸 이번 세월호 사태를 보면서 국민들이 똑똑히 언론보다도 더 정확하게 보고 있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각자 도생해야 한다.’ ‘대한민국에 국가는 없다.’ 그런 줄을 그렇게도 모르고 살아왔느냐고 한다면 필자도 할 말이 없다. 이번에도 안내방송을 잘 듣는 학생들은 거의 죽었거나 실종되었다. 이걸 어떻게 설명하고 설득해야 국민들이 국가를 믿고 힘을 보태겠는가에 대한 숙고가 턱없이 부족하다. 오히려 무책임한 사후 행동들이 국민들을 더욱 기가 막히게 만들고 있다.

 

세월호 참사와중에 오바마 미국대통령이 방한하였다. 참여정부 때 이미 주권국가로써 전쟁나면 대통령이 직접지휘 할 수 있는 우리 군의 ‘전시작전권’을 전후 60년만인 2012년에 돌려받기로 양국이 합의해 놓았던 것을 군대도 안 갔다 온 이명박대통령과 군대에서 목숨을 바치기로 한 한국의 장성들은 미군의 전투기를 더 많이 사들이고, 방위비를 더 올려서 부담을 하겠다고 사정해 가면서 2015년으로 연기했다. 그걸 박근혜정부는 방위비 더 증액 해드리고, 역시 무기 더 사 드릴테니 이미 연기해 놓은 것을 또 연기해 달라고 했다니 어쩌면 너무나 당연하게만 보이면서도 처량하기가 짝이 없고, 딱하기까지 하다.

 

이게 ‘국가인가 ?’ 자체위기관리 능력은 ‘0’이다. 차라리 각자 알아서 살라고 하고 세금을 강제하지 말일이다. 그게 세월호를 보면서 말없이 분노하는 국민들의 절규다.

그래도 명색이 국가라면 나와 가족을 위해 뭔가를 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던 희생자 유가족들이 망망한 진도 앞바다에 숨져간 어린 학생들의 차가운 시체를 보듬고 내지르는 통한의 절규를 국민들과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오늘이 어떤 상황인지를 똑똑하게 봤으면 한다.

 

‘책임자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대한민국에서 너를 낳은 내 책임이고 내가 잘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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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plies to “마라톤 하는데 이런 글은 지장이 될라나 ?”

  1. 처음 뉴스를 들었을 때, 안타깝고 슬프고 화가 나고…그저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많은 재해사고들에서 뻔히 예상되는, 고쳐지지 못하는 고질적인 문제점들, 막아도 막아도 새어나오는 구린 냄새,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공기중으로 흩어져버리는 그런 전형적인 패턴을 머리에 떠올렸습니다.

    그런데, 이번 일은…정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파들어가면 들어갈 수록…후~~~ 총체적 부실… 너무도 지독한 썩은내에 온 세계가 눈쌀을 찌푸립니다…그 미개함에 머리를 절레절레 흔듭니다. 창피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 죄스러워 감히 하늘을 올려보지 못하겠습니다.

  2. 제 아내는 자식을 둔 어미로써 가슴에 멍울이 졌다고 하네요
    비가 와도 울고 제 막내가 같은 또래이니 막내를 봐도 가슴이 뻥 뚤리는 것 같다고 하네요
    이번에 노랑 리본을 달고 프레드릭을 뛴다고 하네요
    아마 자식을 둔 모든 부모의 마음이 똑같을 것 같습니다

    부디 이번 사고를 교훈삼아 우리나라의 지도자들이 말보다 행동으로 내 조국을 사랑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